09년 3월19일 엔진오일, 라이닝

09년 3월 19일  총 9만원

- 엔진오일 : 126,000km
- 뒷바퀴 라이닝 교체 :
- 밧데리 점검 : 아직 쓸만하다 함
- 머플러 : 떨어져서 소리남 (응급으로 조여놓았으나 아직 소리남)




10월 30일 엔진오일 교체

by 달쇼 | 2009/03/19 16:54 | 자동차정비 | 트랙백 | 덧글(0)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랙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EBC 와 이글루스도움말 을 찾아주세요.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 그리고 요청사항은 운영자 공식블로그 EBC 를,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글루스 도움말을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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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달쇼 | 2009/03/13 06:20

그리이스랜드에서 푸켓타운까지

그레이스랜드에서 푸켓타운까지 대략 200-300바트 , 오이시 부페가 훨 낫습니다. 2.시밀란 안됩니다. 카이녹으로 가세요..^^투어후 체림스파 들렸다 센트럴 가서 식사하는 것도 좋습니다. 3.8월 24일 MK수키는 푸켓타운에 없습니다. 푸켓타운으로 가야합니다. 오랜만에 푸켓파통비치의 일식당(ZEN)옆 건물 이층에 있는 사꾸라 일식점을 추천합니다. 한식이 가능합니다. 해물파전 맛있습니다. 07/27 15:

by 달쇼 | 2006/08/01 19:24 | 휴가지 | 트랙백 | 덧글(0)

푸켓에 가면 뭐하고

- 10일 :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목) 힘들다
그러므로 가급적 오후에
4~5시간 도는 걸로..
수영 : 수린비치 호텔
- 11일 (금)
본격적인 첫날.
좀 체력이 요구되는 걸로 해도
될듯
- 12일(토)
- 13일(일)
새벽에 비행기를 타야한다
쇼핑
현지인들이 센탄이라고 불리우는 센트럴 페스티벌로 가세요. 저렴한 아동복이나 어른들 언더웨어인 와코루등이 한국과 비교 매우 저렴합니다.
그리고 나라야가방도 좋고요...

섬 여행 비교
피피섬이나 카이섬이나 물이 맑기는 비슷합니다.
피피섬은 기암절벽이나 다양한 볼거리가 되는 스노클링 포인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우기에는 일반적으로 건기에 비해 스노클링이 가능한 지역이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배멀미를 하는 분들은 가다가 열명중 아홉명이 다 토합니다.
스피드보트를 타고가면 덜하나 스피드보트의 특성상 퉁퉁 튕겨나가 약간 위험하기도 합니다. 꼭 가셔야 한다면 큰 배로 가실 경우 토할 가능성이 많으니 스피드보트를 권합니다.
(토하고 나면 스노클링이고 뭐고 다 싫어 집니다. 그냥 호텔로 들어가고 싶어하죠)
스피드보트를 탈때에는 뒤에 앉으세요. 충격이 덜합니다.
카이섬은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합니다. 물이 맑아 스노클링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피피섬에 비해 단조로워 그다지 볼 것은 없습니다. 우기때 피피섬의 대안으로
종종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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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구성원이 어떠신지 모르겠으나..
피피 섬보다는 카이 섬이 더 가깝고 수심도 얕습니다.. 피피 다녀오다 들리기도 하는 섬이 카이섬인데, 나이 드신 분들이나 특히 어린 아이들과 즐기기는 카이섬이 더 낫다고 할 수 있습니다..얕은 곳에서도 물고기들을 볼 수 있으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경치는 물론 피피만 못하지만, 바다를 즐기기에는 부족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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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본 비치리조트는 푸켓의 중심인 빠통북단에 있는 특급리조트입니다. 빠통까지는 차로 10분 정도면 다다들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흔히들 Nakaley비치라고 합니다.
이 곳에서 피피로 가는 것은 푸켓타운에 있는 항구로 가는 시간에다 피피로 가는 시간을 더하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신혼여행이라면 스피드보트 스노클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일일투어의 경우 호텔픽업시간이 대략 오전8시이고, 푸켓타운 항구까지 약 40분 정도 그리고 오전9시경 다른 손님들과 같이타서 여기서 부터 피피까지 약 40분 정도 타고 갑니다. 만약 커다란 배를 타고 갈 경우는 푸켓타운항구에서 약 1시간 30분 걸립니다.
두 배는 서로 장단점이 있습니다. 큰 배는 일단 저렴합니다. 1인당 800바트선이죠..
배 안에서는 과일,커피등을 무료로 줍니다. 스피드보트 투어는 개별여행시 1인당 1,700바트선입니다. 점심,음료수,과일이 무료입니다. 스피드보트로 갈 경우는 뒤에 타세요. 앞에타면 몸에 충격을 주는 경우가 많아 힘듭니다. 맨뒤가 몸에 좋습니다.
팡아만 시캐누투어는 두가지입니다. 일반 패키지의 경우 팡아만까지 미니밴을 타고 가서 팡아만에서 배를 타고 시캐누를 한번타고, 제임스본드섬을 방문하고, 이슬람식 점심을 먹고, 돌아오면서 원숭이사원 한번방문하고, 코끼리 재롱한번 보고, 코끼리 30분 정도 타고돌아오는 일정입니다. 개별여행자들이 하는 투어는 일반적으로 푸켓타운 항구에서 큰 배를타고 팡아만까지 간다음 그 곳에서 2번 또는 3번의 시캐누를 타고 배위에서 선상식사를 합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섬한 곳에 들러 1시간 정도 개인시간을가집니다. 수영해도좋고. 시캐누를 타도 좋고, 잠도 자도 좋습니다.
위의 두가지 투어는 모두다 좋습니다.
우기에는 팡아만 시캐누가 좋습니다. 이유는 피피가는 뱃길이 힘들기 때문입니다.
큰 배를탈 경우 십중 팔구는 다 토합니다. 스피드보트는 토하지는 않지만 배가 파도와 부딪히면서 충격을 받기에 가는 일정이 너무 힘듭니다.
우기라면 팡아만 투어가 건기라면 피피섬투어를 권합니다.
건기라면 피피섬투어가 좋습니다. 우기에는 피피섬일부에서만 스노클링이 가능하지만
건기에는 잔잔한 물속에서 포인트는 모두 다 가서 즐길 수 있기 때문이고, 가는 뱃길과 오는뱃길이 그다지 어렵지 않기 때문입니다.
푸켓/피피/팡아만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알기를원하면 태국정보카페-태초의 태국정보카페(http://cafe.naver.com/thaiinfo)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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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본비치에서 피피섬은 살짝 멀죠. 하지만 상관없습니다. 푸켓이라는 섬이 그렇게 크지 않아요. 끝에서 끝까지 간다고 해도 1시간이면 대개 갈 수 있습니다. 대신 피피섬은 배를 타고 들어가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반나절 코스로 가는 연인들이 가장 아쉬워하는 대목이죠. 오다가다 시간 다 버렸다고... ㅠ.ㅠ
피피섬과 팡아만은 푸켓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의 명소입니다. 둘 다 아주 다른 느낌의 볼거리를 제공하니까요.
우선 피피섬은
맑은 해변의 이국적인 느낌과 해양스포츠가 압권이죠. 맑은 물에서 노니는 기분이란 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강추할만한 곳입니다. 몸으로 자연과 교감을 나누는 곳, 그 곳이 피피섬입니다. 원래 전통적인 휴양지라서 예쁜 숙박시설도 많아서 볼 거기를 제공하지요. 스노쿨링, 스킨 스쿠버 등도 할 수 있죠. 신혼여행이라면 피피섬의 전경이 조금 어울릴 듯 합니다.
팡아만은
배를 타고 일주하는 코스죠. 패키지에 따라 작은 배를 저어 암벽 사이를 지나기도 하고요. 통상은 절경을 따라 배가 이동하고 이슬람 선상마을에서 점심(해선식이라고 하는데 그냥 한끼 간단한 식사라고 보면 되요. 뭐 말을 그렇게 거창하게 하는지...) 먹고 또 배타고 이동하고 섬에 잠깐 내려주고 한 시간 정도 수영하던지 하라고 하는데 물은 깨끗하지 않습니다. 팡아만은 태국의 계림이라고 해서 베트남의 하롱뻬이 느낌이 나요. 해상풍경은 피피섬보다 압권입니다. 다만 배를 타고 돌아보는 것이니 취향이 중요하겠지요. 대자연을 원한다면 팡아만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더 필요한 팁은 아래 '태사랑' 사이트에 가보세요. 태국에서 필요한 것은 전부 있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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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아만
팡아만은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이되어있는 곳입니다~
가장 유명한곳으로는 재임스본드 섬이라고 할수있죠~
007시리즈를 찍은 장소이죠~ 그냥 사진한장 찍어오는정도입니다~
롱테일 보트(긴 배)를 타고 팡아만으로 가면 보통 약식카누 가 옵션으로팔던지
포함일꺼여요~ 다른거보다 이게 제일재미나죠~ 조금 스릴도 느껴지고요
그리고 재임스본드섬 가다가 중간에 이슬람해선마을이라고 바다위에 집을 짖고
식당들이 있죠 머 음식은 먹을만은 합니다~ 식사하고~ 재임스본드섬가서 사진찍고
푸켓으로 돌아오는 반나절에서 조금더 시간이 걸리죠~
피피섬
피피섬은 푸켓에서 훼리를 타면~ 1시간30분정두걸리구요 쾌속선을 타면~ 40분정도걸
려요 보통 허니문들은 쾌속선을 많이타고갑니다~
피피섬에가시면~ 아마두 옵션으로 스노클링을 팔꺼여요~
괜찬기는 하지만 약간 금액이 되죠~ 문제는 정말 몇일을 쉬고오는일정으로~
피피섬으로 가신다면 피피섬을 추천하고 싶은데... 보통 당일치기로 피피섬을
가기때문에 사실 피피섬의 절정을 다 못보는거죠~ 그럴빠에는 팡아만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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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달쇼 | 2006/07/23 21:50 | 휴가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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